레이싱모델 하루 스폰서 비용은 최소 500만원? 연예

레이싱모델 하루 스폰서 비용은 최소 500만원?

'레이싱모델' 이수진이 QTV(대표 이지연) 김구라의 진실게임 토크쇼 '모먼트 오브 트루스(이하 'MOT') 시즌2'의 녹화 도중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20살에 레이싱 모델로 데뷔한 이수진은 각종 모터쇼의 메인 모델로 활약, '2009 아시아 모델 어워드' 레이싱 모델 부문 인기상을 수상한 톱 레이싱 모델로, 프로그램 '천하무적 야구단'의 치어 리더 이수정의 친언니이기도 하다.

이날 이수진은 레이싱모델의 충격적인 사생활과 애환을 거침없이 쏟아내 연신 주위의 눈길을 끌었다.

이수진은 '스폰서 제의도 있냐'는 MC 김구라의 민감한 질문에 "이메일 등을 통해 제의 받은 적이 있다. '하루, 한달 혹은 일년에 얼마' 등으로 구체적인 기간과 액수를 언급하기도 한다"며 "하루 스폰서 금액으로 500만원을 제안 받은 적이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또 이수진은 "일반적인 선입견과는 달리 레이싱 모델들은 쉽게 남자를 만나지 않는다"며 사람들의 곱지 않는 선입견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이수진은 자신을 이어 레이싱모델로 데뷔한 동생과의 미묘한 경쟁과 갈등,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하며 눈물을 쏟아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수진이 털어놓는 레이싱모델에 얽힌 충격적인 진실은 오는 13일 밤 12시, 'MOT'를 통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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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40% "황실 복원 찬성" 정치

최근 대한제국의 황실을 복원하는자 주장이 일각에서 일고 있는 가운데 우리국민들 10명 중 4명은 황실복원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황실복원에 관한 찬반 여론을 조사한 결과, 복원 찬성의견이 40.4%로 나타나 복원 반대(23.4%)보다 17%p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지난 2006년 조사(54.4%)에 비해서는 찬성 의견이 크게 줄어든 수치다.

황실 복원에 대해서는 대구/경북에서 찬성 의견이 가장 높게(찬성 53.3% 〉반대 23.2%) 나타났고, 인천/경기(47.2% 〉21.9%), 전북(46.7% 〉10.0%) 순으로 조사된 반면, 서울에서는 반대(34.8%)가 찬성(29.1%)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고, 전남/광주 역시 복원 반대(31.2%)가 오차범위 내에서 찬성(28.9%)보다 약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44.0%〉26.0%)과 여성(35.7%〉19.9%) 모두 황실 복원에 찬성 의견이 우세했으며, 연령별로는 20대(48.7% 〉39.5%)에서 가장 찬성 의견이 많았고, 30대(45.8%〉27.4%), 50대이상(37%〉13.7%), 40대(36.5%〉28.0%) 순으로 조사됐다.

이 조사는 3월 4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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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분홍빛 비키니 입고 '명품 몸매' 공개 연예

배우 송일국과 한채영이 수영복을 입고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극본 이홍구, 연출 이형선)의 두 주인공 송일국과 한채영의 첫 만남이 하와이의 해변에서 이뤄졌다.

4일 공개된 사진속에서 한채영은 털털하고 발랄한 보배의 성격을 표현하기 위해 귀여운 느낌의 분홍빛 비키니를 입었다. 이번 장면을 통해 비키니를 입어 '섹시하고 매력적이다'라는 느낌보다 풋풋한 성격을 나타냈다.

반면 송일국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선보였다. 게다가 몸에 있는 큰 상처를 통해 그의 카리스마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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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불사' 송일국과 유인영 '키스신' 연예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의 송일국과 유인영이 키스신을 선보인다.

극 중 최강타는 자신의 두 번째 타깃인 장용(정한용 분)의 정보를 수집하던 중 그의 딸인 장미를 알게 되고 의도적인 접근을 시작한다. 한국의 패리스 힐튼이라고 불린다는 장미 역시 강타의 매력적인 모습에 빠져들고 만다.

그러던 중 장미는 그동안 만나고 있던 청년과 다툼이 생기고, 난폭해지는 청년을 어느새 나타난 강타가 제압한다. 장미는 강타가 자신의 남자친구라며 먼저 키스를 감행한다.

장미는 청년이 사라지고 입술을 떼려하지만 이번엔 강타가 그녀의 허리를 붙잡는데...

지난 2월 28일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 장미 역을 맡은 유인영은 섹시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매혹적인 드레스를 선보이며 사람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제작진이 “유인영이 극 중 장미의 이미지를 표정, 의상 등으로 너무나 잘 표현해주고 있다. 멋지다”라고 설명할 정도.

한편 송일국과 유인영은 촬영이 진행될 때의 진지함과 달리 컷을 외치는 소리가 들리면 쑥스러워 웃어버리고 말았다는 후문이다.

단 두 번의 만남에 진한 키스를 나누는 강타와 장미의 모습은 오는 7일 2회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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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후, 엠보싱 복근 화제

OZ CF 블링남 한지후가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엠보싱 복근을 공개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해 LGT OZ 광고와 김진표의 ‘로맨틱 겨울’ 뮤직비디오로 주목을 받았던 한지후는 이번에 신인 가수 ANNE의 ‘그녀에게 돌아가’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숨겨뒀던 탄탄한 상반신과 복근을 과시하며 곱상한 꽃미남 외모 속에 숨겨진 남성미로 여심 공략에 나섰다.

지난 25일 공개된 신인 여가수 ANNE의 뮤직비디오에서 한지후는 사랑하는 연인으로부터 이별을 통보 받은 한 남자의 슬픔과 복잡한 심경 등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연인으로 출연한 손가영과 애틋하고 감미로운 키스신까지 선보였다. 특히 뮤직비디오 본편 중간에 삽입된 샤워신에서 한지후는 최근 새롭게 연예게 트렌드로 부각된 ‘식스팩’, ‘초콜릿 복근’ 열풍에 절대 뒤지지 않는 완벽한 몸매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뮤직비디오 본편이 공개된 후 네티즌들은 “정말 한지후가 맞나? 앳되보이는 외모와 다르게 몸매가 반전이다”, “미소년 느낌이 강했는데 완전 남자로 변신한 모습이 색다르다” 라는 반응들을 보이며 한지후의 엠보싱 복근에 감탄과 함께 뜨거운 관심을 표하고 있다.

한지후가 상반신을 드러내며 몸짱 열연을 펼친 ANNE ‘그녀에게 돌아가’ 는 음원과 뮤직비디오 풀버젼 공개 이후 현재 각종 음악사이트 순위권에 진입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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